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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극에 빠진 꾸자네.. 천추태후 마지막회 이야기.(2)2009.09.30
- 스타일이 끝났네..(4)2009.09.29
- 흑흑.. 너무 슬프잖아.. '바람의나라'(6)2009.01.15
- 드라마 초이스! '그들이 사는 세상'(1)2008.12.02
- 최장수.. 왜 이렇게 날 울리니...ㅠㅠ(5)2006.09.08
- 드라마의 비현실성과 뻔한 결말?(9)2006.07.25
- 장미빛 인생(19)200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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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2009/09/30 03:28
자료제공: tv.co.kr
요즘엔 사극을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대조영, 주몽 이후로 천추태후 역시 재밌게 본 사극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역사를 많이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사극을 보면 항상 역사적 왜곡을 운운하며 드라마를 비판하곤 한다.
천추태후 역시 역사적 기록으로는 김치양과 간통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자식으로 왕위를 잇고자 시도한 시대의...
- 일상
- 2009/09/29 00:55
자료제공: tv.co.kr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가 몇 개..
월/화에는 선덕여왕과 드림을 보고, 토/일에는 천추태후와 스타일을 빠짐없이 보고 있다.
그 중에 스타일이 지지난 주에 끝이 났다.
스타일 덕분에 "엣지있게"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콘화 된 것 같다.
스타일에 박기자 캐릭터는 역시 김혜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드라마를 끝난 후...
- 일상
- 2009/01/15 23:47
오늘 드라마 '바람의나라' 마지막회를 봤다.
사극은 정말... 죽음이라는 것으로 많이 울리는 것 같다.
(도대체!! 몇 명을 죽이는 거야!!!)
드라마 속 사람들이 죽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기는 말.
그것을 조용히 들어줄 수밖에 없는 남아있는 사람의 눈물.
드라마 속 주인공인 '무휼'과 '연'도 마지막회에서 결국 재회를 했으나
...
- ETC
- 2008/12/02 15:38
최근에 사극에 중독되어 컴퓨터로 '주몽'하고 '대조영'을 봤는데..
그 장편에 드라마도 어느새 다 보고 말았네요.
(만날 사극만 보다 보니 말투도 이제 사극에나 나올법한 말투가 되어버린.. ㅡ.,ㅡ)
드라마 다 보고.. 심심하던차에 이웃인 neungae님 블로그에서 느낌이 오는 드라마를 하나 발견했어요.
가끔 드라마 포스팅을 하시기에 요 ...
- 일상
- 2006/09/08 15:02
오늘 뒤늦게 '투명인간 최장수'마지막회를 시청했다.
점심을 먹으면서 봤는데... 밥 먹으면서 눈물, 콧물을 다 뽑아냈다.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니..ㅠㅠ
정말 간만에 아주 인상깊고, 슬픈 드라마를 본 것 같다. 매화 눈물 질질질~~
내 머리속에 남아있는 요번 주 최고의 대사..
"최장수입니다. 저의 살아있는 장례식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생각
- 2006/07/25 14:23
요즘에도 몇 가지 드라마에 빠져 사는 나...
일부 사람들은 드라마가 현실성이 없다는 둥.. 뻔하다는 둥.. 그런 이유를 붙여서 드라마를 비판한다.
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에게선 그들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드라마가 이 현실성에만 맞추어 방영된다면.. 과연 재미있을까?,
현실성이 없다고 비판한 사람들은 과연 드...
요즘 너무나 감동적이고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아내와 이를 바라보는 남편의 슬픈 이야기이다.
오늘 드라마 속에서 나온 감동적이고, 슬픈 대사 한 마디가 계속 머리 속에 남아있다.
"죽는 것은 두렵지 않아, 마취 주사처럼 아무 느낌 없이 눈 감으면 그만일 테니까
하지만 세상 모든 것들과 이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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