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그리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변하지 않은 '우에시장'(10)2009.12.26
- 지독한 커피향.. 지독한 그리움..(3)2009.10.29
- 고등학교 마지막 시험 추억(4)2009.08.10
1
- 추억
- 2009/12/26 05:00
꼬맹이 적에 엄니 따라 자주 다닌 시장을 산책했었다.
언덕 위에 있는 시장이라서 엄니와 나는 그곳을 '우에시장'이라고 불렀다.
"우에시장 가자, 꾸자야"했던 엄니의 말이 벌써 15년은 훨씬 넘은 것 같다.
추억 하나..
어릴 적에는 엄청 멀고, 높기만 한 꼭대기에 있는 시장.
시장 따라가는 외출 시간이 즐겁기만 했었다. 어릴 적에는 어디...
- 공감
- 2009/10/29 08:13
요즘은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 같아요.
적게는 두잔.. 많게는 세잔씩 커피를 마셔요.
오늘.. 편의점에서 사 온 커피를 마시는데, 생각보다 쓰더군요.
스위트란 이름 때문에 조금은 달콤할 줄 알고 샀는데 말이죠.
커피라는 것이 아무리 달콤하다해도 쓴.. 맛이 있어요.
그 정도가 크거나.. 혹은 적거나일 차이 뿐이죠.
근데.. 쓴 ...
- 추억
- 2009/08/10 05:44
나는 노력한 것에 비해 성적이 좋지 못한 학생이었다.
머리가 나쁜 녀석이었지.. 하하....^^
고등학교 3학년 마지막 시험 때였다.
수능 때문에 고등학교 마지막 시험은 내신에 반영되질 않는다.
그래서 반 친구들은 모두 찍거나 대충 보는 그런 의미 없는 시험이었다.
모두가 그런 분위기였다. 선생님들도 학생들도 대충대충.. 나도 그랬다...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