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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밤에는 따뜻한...

찐빵과 만두~~ 엄니가 주문한 찐방이 추석 연휴 때문에 일주일 만에 왔어요. 푸하핫..^0^ 주문한지도 몰랐던 찐빵 덕분에 간식으로 한동안 찐빵과 만두를 먹었어요. 지난밤에 먹은 찐빵과 만두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배고파아~~~-0-

편의점 간식 3종세트 이야기

아침에 배는 고프고 먹을 것은 없어서(왜 이렇게 불쌍해 보이지..-_-) 2,700원 내고 봉지 딸랑딸랑 거리며 집으로 왔다. 옛날에 삼각김밥을 처음먹을 때 뜯는 법을 몰라서 2번과 3번 김이 찢겨진 아픈 추억이 있다. 그 후로 나는 삼각김밥의 운명은 2번과 3번 날개 컨트롤에 달려있다는 것을 배웠다. 푸하하~^0^

아버지가 처음 사 준 피자

크~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어제도 우리 집 안 기준으로 오래간만에 피자를 먹었다. ※꾸자네 집안의 '오래간ㅡ만'이란? (1주일이 넘으면, 그 후는 무조건 오래간만..ㅡㅡ;) 지금은 이렇게 피자를 좋아하지만, 어릴 적 피자를 처음 먹었을 때 신고식을 제대로 치룬 추억이 있다. 처음 피자를 맛본 것은 내가 유치원 때인가? 아니.....

간식? 간식!

오늘 아침에 생활의 일부를 사러 마트에 갔다. 예전에는 간식을 10,000원이면 해결했는데, 요즘은 자주 20,000원 때를 오고간다. 에이~ 안 먹을 수도 없고.. 자아.. 뭐부터 먹어줄까~~~~~~~+_+ 엄니 하나~ 나 두울~~ 엄니꺼: 인디안밥, 짱구, 죠리퐁, 커피우유, mini 호두빵 5개 내꺼: 오뉴, 칙촉, 점보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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