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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2009/10/12 06:19
찐빵과 만두~~
엄니가 주문한 찐방이 추석 연휴 때문에 일주일 만에 왔어요.
푸하핫..^0^
주문한지도 몰랐던 찐빵 덕분에 간식으로 한동안 찐빵과
만두를 먹었어요.
지난밤에 먹은 찐빵과 만두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배고파아~~~-0-
- 일상
- 2009/06/11 07:26
아침에 배는 고프고 먹을 것은 없어서(왜 이렇게 불쌍해 보이지..-_-) 2,700원 내고 봉지 딸랑딸랑 거리며 집으로 왔다.
옛날에 삼각김밥을 처음먹을 때 뜯는 법을 몰라서 2번과 3번 김이 찢겨진 아픈 추억이 있다.
그 후로 나는 삼각김밥의 운명은 2번과 3번 날개 컨트롤에 달려있다는 것을 배웠다. 푸하하~^0^
- 추억
- 2006/07/21 15:57
크~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어제도 우리 집 안 기준으로 오래간만에 피자를 먹었다.
※꾸자네 집안의 '오래간ㅡ만'이란? (1주일이 넘으면, 그 후는 무조건 오래간만..ㅡㅡ;)
지금은 이렇게 피자를 좋아하지만, 어릴 적 피자를 처음 먹었을 때 신고식을 제대로 치룬 추억이 있다.
처음 피자를 맛본 것은 내가 유치원 때인가? 아니.....
오늘 아침에 생활의 일부를 사러 마트에 갔다.
예전에는 간식을 10,000원이면 해결했는데, 요즘은 자주 20,000원 때를 오고간다.
에이~ 안 먹을 수도 없고..
자아.. 뭐부터 먹어줄까~~~~~~~+_+
엄니 하나~ 나 두울~~
엄니꺼: 인디안밥, 짱구, 죠리퐁, 커피우유, mini 호두빵 5개
내꺼: 오뉴, 칙촉, 점보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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