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9/09/18 21:52
무료A/S기간이 9월5일까지였습니다..
친구 핸드폰도 내 핸드폰도 고장이 나서 오늘 A/S센터를 가기 위해 용산으로 갔다.
9월의 중순이라서 시원할 줄 알았는데, 오늘 왜 이렇게 햇살이 따갑던지 가을 옷차림에 땀이 많이 났다.
그나저나.. 오늘 핸드폰 A/S센터에서 시원, 씁쓸한 기분이 동시에 들었다.
시원했던 것은 그동안 불편한 문제가 있던...
귀뚜라미란?
귀뚜라미는 8~10월 사이에만 성충으로 발생하여 삽니다.
1년에 2~3달만 살 수 있는데,
그게 바로 가을이기 때문에 가을에만 귀뚜라미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죠.
겨울부터는 알로 지낸다고 합니다.
이틀 전부터 밤에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날씨는 덥지만 시원한 가을을 알리는 메신저가 찾아온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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