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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태우더니 결국.. 51년만의 왕의 귀환은 쫑! by 꾸자네


우리나라 경기는 항상 희망의 여지를 주다가 마지막에 꼭 안타깝게 지는 것 같다.
요번 아시안컵은 우승을 기대했었는데, 역시나...! 준결승전 일본에게 승부차기까지 가서 3:0 패배.
너무나도 아쉬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는 경기였다.
연장에서 2:1로 뒤지고 있다가 연장 후반 종료 직전에 터진 동점 골!
그 짜릿함.. 그래.. 그거면 된게야...ㅜ,.ㅜ

이제 자야지..
내일 회사에서 졸겠구먼....

덧글

  • 뽀군 2011/01/26 12:47 # 답글

    어제 술먹고 뻗어서 축구 못본 1인! ㅡ0ㅡ;;;;;;;;;;
  • 꾸자네 2011/01/26 12:55 #

    ㅋㅋ 술을 드시면서 보셨어야죠!
    안 보시는게 나앗을 수도...;;
  • 海月 2011/01/26 23:35 # 답글

    전반전은 특히 그랬는데 너무 우왕좌왕하더라구요. 지성팍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될 정도로;;; 확실히 수비라인 보강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 내기 어려울 듯 싶더라구요.
  • 꾸자네 2011/01/26 23:56 #

    그래도 후반전에 교체 후에 미드필드진이 바뀐 모습이 눈에 띄어서..
    그래도 한국 감독치고는 전술운영을 잘 한편이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ㅎㅎ
    결승에 못간 점은 아직도 아쉽네요.
    PK에서는 역시 경험이 중요하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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