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듣는 정지영의 스위트뮤직박스(달콤)를 오늘은, 보이는 라디오로 보고.. 또 듣고 있다.
어제 라디오에서 오늘은 보이는 라디오를 할 것이다! 살짝 귀띔을 해 주어서, 오늘 12시 땡~ 하자마자 고릴라를 틀었다. 푸하핫..
달콤을 보이는 라디오로 보는 것은 오늘 같은 특집 방송때가 아니라면 흔치 않는 날이라서.. 벼르고 있었다.^0^v
오늘은 오래 간만에 달콤 라디오를 2시까지 보고 잘 것 같다.
-ps. 고릴라 게시판에 올라오는 내용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정지영 누나의 모습!(이쁘심...ㅠ_ㅠ)





















덧글
침묵제독 2009/10/24 02:05 # 답글
오 2시간 동안 저와 같은 화면을 보고 계셧군요.^^
꾸자네 2009/10/24 02:22 #
이야.. 반가워라! 침묵제독님도 달콤을 보고 계셨군요^^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작가님이 소녀시대 춤 출 때, 정지영 누나도 소심한 춤을 추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ㅎ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열대야 2009/10/24 06:34 # 답글
오호 전 보이는 라디오로는 못봤지만 종종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를 듣곤 합니다.ㅋㅋㅋ
꾸자네 2009/10/24 10:44 #
흐흐.. 너무 오래간만에 보이는 라디오를 봐서 재밌었어요. ^^
에바초호기 2009/10/24 12:19 # 답글
저는 아마도 [사도]군요...전 문지애 아나운서의 방송을 듣고 있었거든요.;
꾸자네 2009/10/24 20:17 #
아~ MBC라디오 듣고 계셨군요^^몰랐는데,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네요. 푸른밤 라디오가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