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뿐만이 아니다.
요즘들어 마음이 무겁다. 답답하다...? 모르겠다.
기분이 좋은 것도.. 그렇다고 아주 나쁜 것도 아니다.
그냥.. 나를 움직이는 마음에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걸린 것 같은 느낌.
의욕이 나지 않는다.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그러다가 잠을 자면.. 너무 많이 자 버린다.
컴퓨터에 하드가 알수없는 무언가 때문에 버벅일 때 시원하게 포맷을 하듯이..
사람에 마음도 포맷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을 포맷하고 싶은.. 지금 이 순간이다.
요즘들어 마음이 무겁다. 답답하다...? 모르겠다.
기분이 좋은 것도.. 그렇다고 아주 나쁜 것도 아니다.
그냥.. 나를 움직이는 마음에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걸린 것 같은 느낌.
의욕이 나지 않는다.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그러다가 잠을 자면.. 너무 많이 자 버린다.
컴퓨터에 하드가 알수없는 무언가 때문에 버벅일 때 시원하게 포맷을 하듯이..
사람에 마음도 포맷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을 포맷하고 싶은.. 지금 이 순간이다.
태그 : 힘들다





















덧글
SDPotter 2009/10/23 04:20 # 답글
가을을 타시는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yureka01 2009/10/23 09:07 # 삭제 답글
그럴때 무엇으로 표현해시면 한결 좋습니다^^사는게 다 그렇더라구요^^
Eunhwak 2009/10/23 18:43 # 답글
화이팅여~
열대야 2009/10/24 06:34 # 답글
힘내세요. 저도 가끔씩 포맷해버리고 싶고 그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