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편의점엔 고양이 한 마리가 있답니다.
점장 가족이 동물을 좋아해, 사무실 안 쪽엔 고양이를..
집에는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더군요.
어느 날!!
편의점에 고양이가 3마리가 되었어요.
암컷 고양이 옹순이가 며칠 출가(?)하더니
임신한 상태로 귀가(?) 하더군요. (애 아빠는... 누구냐!)
한 달 전에 새끼를 낳고,
지금은 이렇게 기어 나와서 돌아다닐 정도로 컸어요.
호기심이 가득해서 뛰다가 엎어지면서도 여기저기 잘도
돌아 댕긴답니다.
점장 딸이 편의점에 있는 칠판에 고양이 그림 그려놓고,
이 애들 이름을 "까만거", "노란거"로 써 놓았어요.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어미 고양이 옹순이는 "짬뽕"인데...
왜냐하면....
옹순이는 까만거, 노란거가 섞여 있거든요. 푸하핫~^^
태그 : 아르바이트





















덧글
모기자 2006/05/18 22:21 # 답글
하악하악♡ 러블리!!!! >_<귀여워요..;ㅁ;b
belba 2006/05/18 22:30 # 답글
앗, 너무너무 귀여워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납치해오고 싶어요. 참, 그런데, 점장님을 설득하여 옹순이 수술을 시켜주심은 어떨지..
devi 2006/05/18 22:43 # 답글
와우~~ 귀엽네요 ㅎㅎ편의점 손님들도 좋아라 하겠어요 ^^
꾸자네 2006/05/18 23:12 # 답글
아쉽게도 매장 안 쪽 사무실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손님들은 못 보세요. 히히~^^
주연 2006/05/18 23:34 # 답글
사진을 더 자세히~ 찍어서 보여달라~~
지아쿨 2006/05/18 23:36 # 답글
너무 귀여워요.제가 강아지는 별로인데, 고양이라면 껌뻑 하거든요.
boogie 2006/05/19 00:20 # 답글
오...귀엽군요..울 초야는 언제 임신을 시킬수 있을지/..기다려 집니다...아~~~~
제드 2006/05/19 00:29 # 답글
쿠아쿠아..ㅠ.ㅠ 역시 어린 고냥이는 귀여워요..
정으니 2006/05/19 00:32 # 답글
아이 너무 귀여워요!! >_<
가랑 2006/05/19 01:50 # 답글
너무 예쁘네요 ^^ 역시나 너무나 키우고 싶은 마음만 커져갑니다~
얼음공주 2006/05/19 06:27 # 답글
^^ 뭐든지 새끼일때가 가장 이쁜거 같아요...아르바이트 잘하시고 계시죠... 이젠 점장 부부 성격에 적응이 되셨나봐요..^^
뽀스 2006/05/19 09:05 # 답글
어디 외출해서 바람질을~ ㅋ
Eternity 2006/05/19 10:36 # 답글
낄낄낄 어디서 바람을 피고 들어와서 말이죠 ㅋㅋ그나저나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너무 귀엽네요..
저도 냥이를 한번 입양해볼까요..
예하 2006/05/19 10:38 # 답글
으아으아!!! 너무 귀여워요... ;ㅁ;
Nariel 2006/05/19 10:56 # 답글
편의점 고양이 시리즈? ^^ 넘 귀여워용~
꾸자네 2006/05/19 16:21 # 답글
얼음공주님~이제 적응 많이 됐죠. 하핫~
얼음무지개 2006/05/19 23:13 # 답글
귀엽네요! 정말! 진심으로!(또 고양이 키우고싶어진다 ㅠ_ㅠ참아야는데)짬뽕이라도 좋으니~~~
바람 2006/05/20 20:28 # 답글
정말 귀여워요.집에 있으면 좀 키워보고 싶은데,,,,,,
비취 2006/05/21 22:46 # 답글
아 귀여워요 +_+어릴적에는 활달하죠 ㅋㅋㅋ
꾸자님 잘 지내셨나요? ^^
오랜만에 놀러왔답니다 =_=;
꾸자네 2006/05/21 23:28 # 답글
앗~ 오래간만이예요~~잘 지냈지요^^
비취님도 잘 지내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