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라치란?
시네티즌(cinetizen.com)에서
2006년 2월 1일 저작권 단속의 권한을 위임받은 영화를 대상으로 불법 영화파일을 신고 포상하는 제도.
한 마디로 인터넷에서 최신 영화를 공유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증거자료와 함께 신고를 하면,
피신고자에겐 처벌을 신고자에겐 일정 금액(1건당 약 1만원)을 포상하는 제도라는 것이다.
이 제도의 시행 이후 신고 수가 엄청나게 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하지만, 그 중에는 허위 신고 및 조작 신고로 정당한 공유를 하고 있는 사람이 피해보는 건 수도 많아졌다고 한다.
바로 오늘이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가 폐쇄가 되어 있었다.
이유를 알아보니 이 영파라치의 조작 신고로 인해 사이트 관리자가 운영을 잠정 폐쇄하고,
조작 신고를 한 사람을 찾아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공지를 띄워 놓은 것이다.
내가 영파라치를 알게 된 이유도 바로 이 사이트에서 있었던 위와 같은 일 때문이었다.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인 동물이라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현재 약 4만여 건 신고 중에서 정말 우리나라 영화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신고를 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고작 포상금 1만원 때문에 자기가 이용한 사이트를 신고하고,
바로 또 최신 영화를 다운받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시각이 너무 편협한 것일까..^^
어쩌면 이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스크린쿼터제 축소(폐지)를 반대하는 배우들이 길거리 시위에 나오면 그곳에 수백명의 사람이 몰려들지만
정작 스크린쿼터제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거..
그럼 몰려든 이유는?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찍기 위해서라는 전혀 다른 이유...
시네티즌(cinetizen.com)에서
2006년 2월 1일 저작권 단속의 권한을 위임받은 영화를 대상으로 불법 영화파일을 신고 포상하는 제도.
한 마디로 인터넷에서 최신 영화를 공유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증거자료와 함께 신고를 하면,
피신고자에겐 처벌을 신고자에겐 일정 금액(1건당 약 1만원)을 포상하는 제도라는 것이다.
이 제도의 시행 이후 신고 수가 엄청나게 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하지만, 그 중에는 허위 신고 및 조작 신고로 정당한 공유를 하고 있는 사람이 피해보는 건 수도 많아졌다고 한다.
바로 오늘이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가 폐쇄가 되어 있었다.
이유를 알아보니 이 영파라치의 조작 신고로 인해 사이트 관리자가 운영을 잠정 폐쇄하고,
조작 신고를 한 사람을 찾아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공지를 띄워 놓은 것이다.
내가 영파라치를 알게 된 이유도 바로 이 사이트에서 있었던 위와 같은 일 때문이었다.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인 동물이라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현재 약 4만여 건 신고 중에서 정말 우리나라 영화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신고를 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고작 포상금 1만원 때문에 자기가 이용한 사이트를 신고하고,
바로 또 최신 영화를 다운받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시각이 너무 편협한 것일까..^^
어쩌면 이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스크린쿼터제 축소(폐지)를 반대하는 배우들이 길거리 시위에 나오면 그곳에 수백명의 사람이 몰려들지만
정작 스크린쿼터제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거..
그럼 몰려든 이유는?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찍기 위해서라는 전혀 다른 이유...












덧글
취지야 어떻든 참...아무튼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정말로 좋은 대책은 없는건가요...그저 저작권 침해가 되니깐 듣지마 보지마..들키면 벌금이야...
요론 방법 밖에는 없는건지..
저도 들었어요...자기가 좋아하는 연옌보려구 사진찍으려고..모여드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벌써부터 피해(?)아닌 피해가 속속히 나오고 있는데, 이젠 공유도 맘대로 못하고 받지도 못하겠군요..
저도 이용하던 사이트가 영파라치제도로 인하여 막혔는데,
또 힘들때(?)면 그나름대로 해결방법을 잘 찾는게 한국인이니.. 반대로 돈된다하면 몰려드는게 한국인이지만..
뭔가 해결방법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