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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고양이 by 꾸자네


촬영중

예전에 어느 신문 기자가 '길 고양이의 삶'이란 주제로 주인 없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그 모습을 이야기 한 기사를 보았다.

우연히 발견한 길 고양이 한 마리..
특성상 다가가면 재빨리 숨어버리는 이 녀석들을 그 기자는 어떻게 찍었나 싶기도 하다^^a


촬영 거부...

한 발자국이었다.
딱 한 발자국만 더 앞으로 가서 찍으려고 했더니......................... 비싸게 군다. ㅡ.,ㅡ

덧글

  • 나무 2005/12/28 08:28 # 답글

    야옹~
    저희동네도 도둑고양이 천지예요.
    길가다. 얼굴 앞을 휙~ 지나가는데
    이젠 놀라지도 않아요. ^^
    근데 쟤는 좀 사납게 생겼네요.. 귀찮은데 왜이래?! 하는 표정이예요..ㅎㅎㅎㅎ
    아싸..지가 일등으로 덧글달았네요..음하하.. 신기한일이야..
    오늘 친구생일인데..지가 일등으로 축하해줄꺼예요.
    이쁜케익도 샀는데..^^
    가서 노래부르고 춤도 춰줘야겠어요.
    꾸자님도 오늘 하루 화이팅~!!
  • Eternity 2005/12/28 09:18 # 답글

    딱 저만큼의 거리만 허용을 하는 얄미운 녀석이네요 ㅋㅋ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 너무 달라서 재밌는걸요^^
  • 하늘처럼™ 2005/12/28 09:36 # 답글

    가끔 뜻하지 않는 곳에서 뛰쳐나와 놀라게 하지요 -_-
    고냥이만큼만의 거리.. 내가 가진 거리만큼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예하 2005/12/28 09:41 # 답글

    ㅋㅋ 그러게요... 고냥이들은 정말 날쌔요.. ㅜ_ㅜ
  • 유레이 2005/12/28 10:05 # 답글

    사정거리 밖에 있을땐 가만있다가 한발자국이라도 사정권 안에 들어오면 가차없는거군요..- -b;;
  • 나무피리 2005/12/28 10:42 # 답글

    정말 고양이들 날쌘것 같아요..
    저도 자주 보는 길냥이가 있는데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도망가버려서....ㅠㅠ
  • RocknCloud 2005/12/28 10:49 # 답글

    전 우리동네 길냥이랑 놀아요.
    쓰다듬어주기도하고...
    안아주기도.... ㅡ.ㅡ
    내 몸에서 고양이 냄새가 나나봐요...
  • neungae 2005/12/28 11:00 # 답글

    제 친구는 동네 길냥이들에게 밥을 준다고
    하더군요..밥 때만 되면 어디서 모여 드는지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길냥이 보고서 읽고 맘이 아프더라구요..
    길냥이들은 사는 기간도 짧다고 해서 더..

    꾸자님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 mouse 2005/12/28 11:08 # 답글

    음... 우리집 화단에 자주 응가를 해놓구 가는 녀석 두마리가 있지요..
    여름에 화단 풀뽑다가 여러번 놀랬지여..
    그놈의 도둑괭이들 떔에 밤마다 동네 개들이 쾅쾅 짖어대곤 하죠..
  • Nariel 2005/12/28 11:55 # 답글

    오우 저 눈! 포스가 흐르는걸요.
  • stay 2005/12/28 12:05 # 삭제 답글

    기자들은 렌즈가 다르지요. ^^;;;
    전 저런 사진찍고 싶을때 망원렌즈의 뽐뿌를 느낍니다. ㅠ_ㅠ;;;
  • 제임스 2005/12/28 12:10 # 답글

    그래도 잘 찍으셨어요~ ^^
  • 제드 2005/12/28 12:25 # 답글

    고냥이의 거리는 미묘하죠..>_<
  • GONS 2005/12/28 15:34 # 답글

    길고양이라는 이름 참 마음에 들죠.
    뭔가 아릿한 게 .
  • 비취 2005/12/28 21:11 # 답글

    원래 길고냥이가 쫌 비싸요 =ㅅ=
    사진찍을려면 아주 오랜시간을 두고 곁에가야한다니깐요 =_=
    체체체
  • shuji 2005/12/28 21:15 # 답글

    처음사진은..찍을테면 찍어봐라라는 표정인데요?
    도도하기는~~ㅎㅎ
  • 바람 2005/12/29 09:06 # 답글

    저희 집에도 요즘 한마리 어린 냥이가 주위를 맴도는데 먹을걸 줘도 곁에 안오더군요.
  • 홍군 2005/12/29 10:41 # 답글

    그 예전에 참새사진과 비슷한 분위기가.. 이 사진도 월간샘터에 당선되길 바랍니다..
    왠지 그 필인데 ^^;

    꾸자네님 200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시린하늘 2005/12/29 15:02 # 답글

    예전에 길고양이 하고 눈싸움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제가 도망갔지만요.^^
  • Urbane 2005/12/29 20:03 # 답글

    비싼 놈이었군요.. (놈이 아니려나?? ㅡ.ㅡa)
    가끔 보면 싼 놈들도 있더라구요.. ㅎㅎㅎ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시겠죠??
  • 따식 2005/12/30 10:08 # 답글

    꾸자님!!
    2005년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2006년 비싸게 구는 한해가 되세요..ㅋㅋ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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