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공원 5차지구 에피소드
중앙공원에 놀러갔을 때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애들을 봤다.
요즘 공원주변을 돌아다니면 저렇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저걸 볼 때마다 어렸을 적 사각으로 바퀴 네 개 달린 '롤러스케이트'가 생각난다.
어렸을 적에 타고 싶어서 막 졸라서 산 롤러스케이트.. 덜덜 떨면서 결국 며칠 못 탔지~?
저거는 좀 쉬우려나--;;

인천 대공원 에피소드
파인더에 잡힌 인라인을 즐기시는 어떤 할아버지..^^
"우와~ 나 보다 10배는 더 잘 타신다. 푸히히히~"












덧글
옌날에 롤러스케이트도 배우다가 넘 힘들어 그만 두었는데..
이상하게 어렵 더라구요..
화려한 턴과 절제된 스돕! ㅋㅋ;; 저건 한번도 안타봤어요.
배워야지배워야지 하면서도 이러고있네요^^ 후훗'
할아부지도 타는데.ㅠ_ㅠ
보기 좋은데요^^
그땐 롤러스케이트장이 최고의 놀이공간..
지금의 나이트랄까..푸하하..
아주 끝장나게 잘 탔었는데..헤헤..
인라인은 글쎄요..아직 못 타봤어요..
이젠 못 탈것 같아요..바퀴 사각으로 네개짜리가 최곤데..ㅋㅋ
한 3번인가 탔나??
그때도 엉금엉금이었는데..
아무래도..이젠 제대로 서지도 못할것 같아요~~
아..근데..저 마지막사진이 할아버지셨어요??
전 왠 꼬마앤가했어요..^^
그리고 전 관절이 안 좋아서리 타고 싶어도 으훔-_-;
가끔 동네 순찰(?)겸 다녀오곤 하는데 참 대단하더라구요..
어찌 그리 유연한지..+_+
그만뒀는데..가을에..다시 해볼까..
합니다..^^
꾸님..좋은 하루요..
여기는 는개가 오는데요..^^
하도 잘 넘어져서 엉덩이 멍들까봐 겁나죠...
아흑~ 무진장 넘어지고.. 크크크크
디게 무섭던데!
저도 얼마전 배웠습니다. ^^
재밌어요.
장비두 비싼것 같기두 해서......ㅜ.ㅜ
(아예 일어서질 못해요;;ㅂ;;)
저거 타면 땀난다는 소리에 한 번도 안타봤어요.. ㅡ.ㅡㅋ
바퀴 네개달린거로 안전하게 구입은 다 해놓구선 타지도 못하고.. 남 줘 버렸어요..
롤러는 잘탔는데 말이죵!
언제 한번 타보나...=_=
저걸 타면 일어서는 것부터 큰 일인지라..;
암튼 중심잡는거랑 거리가 멀죠..
근데 진짜 요샌 발에 롤러가 달려서 아무곳이나 달리고 싶어요.
롤러코스트 이런거나 번지점프..
무섭지만..^^.. 속 시원할거 같아요. 답답한 맘도 사라질거 같고.
^^ 그죠?
생각보다 막상 사서 몇번타보니 잘 안타게되더군요..
뭐 이리 시간이 없다고..
특히나 마지막에 탈때 크게 넘어져서 그런지.. 에구..
할아버지 짱 멋지십니다.
우리 모두 할아버지를 사부로 모시고 인라인 타봅시다 ㅋㅋ
좋은 하루되세요~